항해
그 금속의 파랑은
하늘색 나비가 껴안은 푸른빛
시동이 걸리면 도로는 속도가 된다
나뭇잎은 바람의 형태로
오늘은 머릿결이 잔잔해질 파도,
내 모험은 아주 뻔하지만 신선하게
속도가 바람을 타고
익숙하고 참신한 기억에 간지러움을
멀리서 따라붙게 하며
아주 뻔하게 뻔하게,
뻔한데 변하는 마음과 함께하는
진보 없는 진행
나뭇잎은 바람의 형태로
오늘은 머릿결이 잔잔해질 파도,
황금이 없는 목적지로 황금빛을 따라
폭풍을 기억 못 하는 설렘이
불안과 걱정을 포기하는 항해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고 있는 이십 대입니다
외부로 교류하는 방법이 전무하다시피 했는데
이런 사이트를 발견해서 기쁘네요
교류 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올려볼 테니
한번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락당한거 같긴한데 감사합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시 갤러리가 따로있네요..
시 갤러리 어디있나여 - dc App
이곳을 탈출하세요 이곳은 글쓰는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오픈채팅 이용하시고 이곳은 꿈도 꾸지 마세요 글 쓸 줄 아는 사람은 오히려 욕 먹는 곳이 여기입니다
혹시 오픈 채팅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ㅠㅠ
하늘색 나비가 있던가 여기서 막히데 관념으로만 시를 지은 듯함.
읽으시는 분들에게 푸른색이 좀더 잘 그려지게 표현하려고 쓴 부분 인데 잘 와닿으시지 않았나보군요 ㅠ 피드백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