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제자관계 밝혀내서 터뜨릴 거임 글쓰기 교실 강사들도 마찬가지임한두번 본 게 아님 말이 되냐고 합평하고 고쳐주는 선생이 심사를 보러다니는 게ㅋㅋ터뜨리고 존나 꼽 줄거니까안 가르치는 평론가나 작가 편집자로 심사위원 잘 뽑아라
근데 강의 안 하는 작가가 거의 없지
그니까 썩은 거지 문단이
그래도 예심에서 제자 작품 나오면 다른 작가들한테 맡기던데
안 맡기고 적극 추천해서 심사평도 쓰고 당선시킨 경우 나열해볼까?ㅋ심사하다가 다른 작가한테 맡기는 거도 코미디다ㅋㅋ얘 내 제자야 니가 올리든지 말든지해 이런다고?ㅋㅋㅋㅋㅋ
나열해줘 궁금하다
수업다니면서 갑질하려고 심사도 헐레벌떡 다니는 거 같음 진짜 깨끗한 선생들은 제자 있으면 심사 안 보더라
한국문학의 암덩어리들이 없어질생각은안하고 지들끼리 똘똘 뭉치고있음 그게 문학을 위한거하는양
카르텔 유명한 국문과도 있잖아 강사는 신인상 심사 다니고 교수는 문학상 심사 다니고 ㅉㅉ
이거 ㄹㅇ....수업시간에 자기 심사한다고 자랑함. 뭐 어쩌라고? 알아서 기라는거야 뭐여
그게 맞는건데 요즘은 등단 하고 좀만 떠도 크던 작던 수업 가르쳐서 다 제외하면 요즘 소설 시 뽑을 사람 없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