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라상황도 안좋고 제대로 밥빌어 먹기도 힘든데
자기 시간내서
꾸준히 책 읽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
나 다니는 회사 직원들도 등단한 작가들이 쓴 소설책을 사서 보는게 아니라
문피아에서 결재해서 웹소설 아무거나 고른다음
이 부분의 문장은 너무 대충 쓴거 아니냐 너무 날려쓴거 아니냐 킥킥대고 욕하면서
한달에 20~30만원 투자하더라
그냥 그런 시대가 된거 아닌가 싶다
솔직히 이제 와서 사람들이 진짜 제대로 된 책을 읽고 싶다고 할까?
요즘 세상은 영상물이 너무 발달해서 쉽고 자극적이고 바로바로 볼 수있는걸 원하거든
사람들의 정신상태가 좀 맛이 갔다고 보는게 맞을거다
그래서 나도 한국 문학은 끝났다고 하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을 한다
사람이란걸 너무 과대 평가하지 마라
누군가 포기 하길 바라
니 정신상태가 좀 정상이 아닌 듯
그냥 뻔한 스토리 뻔한 문체들이 지겨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