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랑 문동 욕해도 그만큼 책 괜찮게 뽑는 출판사 없음
난 특히 일의 기쁨과 슬픔 표지 보고 진짜 감각있다 생각함.
솔직히 니들 창비에서 책내는 작가들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고 말을 해라
하나 얻어걸렸다고 문동 창비 득달같이 패고 있냐.
비오는날 꿈틀대는 지렁이 보는 기분이다.
만약에 이 말에 이의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전화번호 달아
직접 만나서 대화해줄테니까
난 특히 일의 기쁨과 슬픔 표지 보고 진짜 감각있다 생각함.
솔직히 니들 창비에서 책내는 작가들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고 말을 해라
하나 얻어걸렸다고 문동 창비 득달같이 패고 있냐.
비오는날 꿈틀대는 지렁이 보는 기분이다.
만약에 이 말에 이의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전화번호 달아
직접 만나서 대화해줄테니까
근데 표지로 정하는거야? 자금력 있으면 그정도야 쉽지 난 문동 창비에 몰린 힘이 좀 분산되길 바람
표지잼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창비, 문동 망할 정도면 다른 출판사는 이미 망했지ㅋㅋㅋ
010 아 저도 동의여 ^-^
망했다기보단..대중적이어졌다는 말이 옳을듯. 트렌디는 한데 왜 옛날 2000년대초에 칙릿 열풍 있었잖아. 고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