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랑 문동 욕해도 그만큼 책 괜찮게 뽑는 출판사 없음

난 특히 일의 기쁨과 슬픔 표지 보고 진짜 감각있다 생각함.

솔직히 니들 창비에서 책내는 작가들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고 말을 해라

하나 얻어걸렸다고 문동 창비 득달같이 패고 있냐.

비오는날 꿈틀대는 지렁이 보는 기분이다.

만약에 이 말에 이의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전화번호 달아

직접 만나서 대화해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