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생산자가 거의 일치하는 좁은 순문판에 뭐 이상한게 덕지덕지 붙어있어


아마 과거의 영광 + 순문 특유의 자부심 때문에 안떨어져나가고 버티던 거겠지


각종 상들도 다 사라지고 시, 소설 하나씩 남기고


기타 잡 문예지도 다 없에고 메이져 3개 + 질좋은 마이너 하나(아침달 정도) + 아마추어리즘적인거 하나


이렇게 남기면 됨


신춘문예도 필요 없음 애초에 단행본도 쉽지 않은 시대에 신문사가 왜 신인작가를 뽑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