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이 애초에 더 많은 지면 확보하고 모지의 명성을 내 명성처럼 업고 가려는 목적으로 하는건데

돈주고 등단시켜 주는 곳은 이 두가지 중 어떤 것도 충족 못함 

등단하는 의미도 없고 

나중에 더 좋은 곳에서 등단할 기회가 혹시나 생긴대도 기등단자라 신인뽑는 곳에서 등단 못함 


여기서 등단하는거 추천하는 사람은

사오십대 돼서 내 직장있고 글쓰기는 취미로 하고싶은데 

취미에서 쪼금 벗어나 약간 완장도 둘러보고싶고 명찰도 가져보고싶은 줌마 저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