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하게 어둡던 감은 눈앞을 닮은 가닥들이 살을 뚫고 나올 때에는아픔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느림의 미학 또는쏜살같이 나뉘어 지나가는 시간을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자라는 무리들이 떼를 지어 아래를 볼 때에 그들을 날카롭게 지워버리는 것은그들이 고개를 들어 위를 보고 자신감 있게 태도를 고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었다내가 누우면 비로소 비스듬하게 치켜드는 그들을 나는밀어버렸다. 또 치워버렸다.- dc official App
문학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피드백 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당 - dc App
몇 cm도 못 길러본 수염 같구만.
맞슴다 - dc App
난 이상 더는 안 자랄 때까지 길러 보았으므로 알지
얼마나 되던가요? - dc App
사람마다 다른데 난 명치께까지 긴 부분이 오더군요
재밌네요 - dc App
면도 - dc App
추천수 뭐냐 수염 있는 아재들이 누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