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몰래 흠칫흠칫 보는 아가들이 있음

그리고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건달녀석도 있었는데

요즘은 같이 일안해서 그런소리 못들음

그리고 그분이다! 이런애 있었음

교회가면 다 쳐다봐서  교회못다님

성당가면 신부가 눈치줌..

절에가면 큰스님들이 난테 합장저두함 ㅋㅋ

같이 사진 찍고싶은 사람있냐 ㅋㅋㅋ

마스크는  나에겐  이점이 많은듯

자꾸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은둔제일구도자인

나로서는 민망할 뿐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