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아침도 잠에서 깨어날 수 있게 해주시고
오늘 하루도 미치도록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대자연의 성스러움 속에서 아름다운 요정들의 속삭임같은 음악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 이름은 이종구에요. 저는 꼭 중학교 2학년처럼 중2병에 걸려서 항상 제가 세상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면서 제가 항상 정답이라고 생각해왔죠.
제 멋에 죽고 제 멋에 살아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담배를 폈어요.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모두가 추구하는 안락함 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원합니다.
그로인해 제 인생이 비참한 결과를 맞고 모든게 파괴될 지라도.
제발, 모든게 다 똑같은 복사본 같은 인간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어떠한 고통이라도 감수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미치도록 아름다운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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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하나님이라는게이미다잘알고있을텐데뭐라고그러는거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