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비인기 문학을 계속 육성한다는 취지로 학생시조백일장과 시조대상은 계속 열기로 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학생백일장만 열지 않는다."




단지 돈 때문이면, 비인기 문학을 계속 육성한다는 취지로 시조백일장과 시조대상은 왜 계속 열어?

오히려 그거 할 돈으로 시, 소설만 남기는 게 낫지.


내 생각엔 그냥 좌파문인들이 좆 같아서 폐지하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