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등단하면 굳이 그런 인사 안 하고 싶고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겠지만그럼에도 꼭 인사말이 한두줄 들어가는 거 보면선생님들이 어떻게든 당선자에게 고마운 존재인가 봄 ㄷㄷ무엇 때문에 고마운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안쓰기가 거시기해서 쓰는건가 싶기도 하고. 누구만 쓰고 누구는 빼놓기도 뭐해서 학과 교수님들 다 쓰는거 같이 보이는 수상소감도 있고..
현실적으로 학교에 소속된 상태에서 등단하면 선생님들 이름 빼놓기가 그렇긴하지 ㅋㅋㅋㅋ맨날 얼굴볼 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