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노 - 무용과 나옴
영화감독 - 영화과 나옴
성악가 - 성악과 나옴
작곡가 - 실용음악과 나옴
화가 - 서양미술과 나옴
조각가 - 조소과 나옴
사진작가 - 사진과 나옴
근데 소설가 시인이 문창과 나오는게 어디가 어때서?
니들이 등단 못하는게 괜히 문창과 때문인거 같아?
아니 애초에 예술을 전공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데뷔를 한다는건지...
영화감독 - 영화과 나옴
성악가 - 성악과 나옴
작곡가 - 실용음악과 나옴
화가 - 서양미술과 나옴
조각가 - 조소과 나옴
사진작가 - 사진과 나옴
근데 소설가 시인이 문창과 나오는게 어디가 어때서?
니들이 등단 못하는게 괜히 문창과 때문인거 같아?
아니 애초에 예술을 전공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데뷔를 한다는건지...
배우도
내 말이 이 말인데 진짜 답답하다 정말 저렇게 믿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지가 안돼서 그냥 악에 받친 건지 ㅋㅋㅋㅋㅋ
글 쓰는 놈들이 열등감 젤 심해서 그럼 ㅋㅋㅋㅋ
그러니까 등단제도를 없애야한다니까 엉뚱한 사람 들러리로 세우지 말고 ^^
걍 글쓰기는 개나소나 할수있으니까 전문 교육과정 거치지 않아도 자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봄. 일반인이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 사진하고 예술 사진작가가 기획해서 찍은 사진은 엄연히 다른건데, 그걸 잘 모르나봄. 그냥 개나소나 핸드폰 들고다니니까 할수있나고 믿는듯
그 '비문창과도 등단 가능하다'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마저 문창과가 한 일임. 재작년 이원하 등단만 봐도 알자너 ㅋㅋ
개나소도 글 다 쓰고 중졸도 쓰고 스님도 쓰고 할매도 쓰는데. 그 사람들보다 니가 더 좋은 글 쓴다는 자부심이 있니 ㅋㅋ
개나 소도 노래하고, 중졸도 노래하고, 스님도 노래하고, 할매도 노래하는데, 실용음악과 전공 대학생들이 더 노래 잘한다는 자부심이 있음ㅋㅋ
글쓰기랑 노래가 가장 비전문적이잖아.. 꼬아도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