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는 적어도 대학교 4년동안
창작에 목숨거는 학과 아니냐
20대 초반부터 전문적으로 등단 준비하는
갤러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왜 등단을 꿈꾸는 갤러들이
글이 좋아서 입학한 문창과를 욕하는건지 모르겠다.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 아닌가?
지금 욕하는 갤러들은
얼마나 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창과 애들이 4년동안 배우고 노력한 경험치를
넘어설 거란 생각은 들지 않는데?
그렇다면 벌써 등단 했겠지
여기서 놀고 있겠냐
너네 진심으로
문창과 애들이랑 경쟁해서 이길 수 있다 생각해?
목숨걸어 쓴 글이 그 따위냐 - dc App
그 정도면 재능문제니 접어야 됨 - dc App
다른 예술분야 전공자인데 창작 자체에 대한 탐구는 다른분야도 공통적임. 단지 이용하는 도구가 문장이냐 다른 시각예술이냐 청각예술이냐의 차이지. 도구 익히는건 2년이면 충분함
문창과가 아무리 개판이라도 확률상 독학보다 문창과 나오는 게 등단 가능성이 훨 높음. 자기는 못 갔으니 까는 거지. 나오고 나서 문창과 ㅋㅋ 좆도 별거 없네 하면 납득이라도 해줄 수 있는데 안 가고 까는 건 걍 지랄임. 서울대 뭐 좆도 없드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