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에 나온 페미 서적들을 모조리 섭렵하며 무비판적으로 책의 내용들을 내재화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검증조차 없이 본인이 듣고 싶은 말만 받아들이는 자들은 그것에 눈이 멀어 판단력이 흐려지게 된다. 

그렇게 대가리에 이념을 장착하고 사고가 지배당하게 되며 지배당한 사고는 곧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분들에게는 글을 쓰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