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의 목표가 다른 사람들 기분 나빠지게 하는건가?
나를 욕하는 그런 글의 시는 아니지만
읽고 있으면 그냥 짜증이 팍팍 난다. 날씨 때문은 아닌 것 같다.
그냥 한대 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잘모르겠지만 곰곰히 더 생각해보고
글올리겠다.
그 시의 목표가 다른 사람들 기분 나빠지게 하는건가?
나를 욕하는 그런 글의 시는 아니지만
읽고 있으면 그냥 짜증이 팍팍 난다. 날씨 때문은 아닌 것 같다.
그냥 한대 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잘모르겠지만 곰곰히 더 생각해보고
글올리겠다.
한대 맞고 싶은 기분으로 쓰거나 ㅈ같은 기분으로 쓰거나 ㅈ같은 주제로 쓰거나
쓰레기통이라 그럼. 쓰레기 보고 기분좋을 사람이 어딨나
쓰레기... 본질을 정확히 본 단어다. 그래서 내 기분이 그랬구나. 나는 일단 그걸 시라는 형식으로 봤으니 ‘쓰레기’라는 본질 못봤구나. 땡큐
그걸 이제 알아차린 새끼ㅋㅋ왤케 멍청할까 쓰레기통에서 똑똑한 사람 찾는것도 힘들긴하지ㅋㅋ - dc App
남에게 함부로 멍청하다고 말하면 기분 좋아지나보네. 평생 그렇게 살아라. 그런 마인드로 쓰는 글 보나마나다
남이쓴 시 쓰레기로보는새끼도 마찬가지ㅇㅇㅋㅋ - dc App
적어도 나는 시를 쓰레기라고 하지 시를 쓴사람은 욕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멍청하다느니 뭐 같다느니니 그렇게 이야기 안한다.결과물만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여기에 시가 어딨노 ㅋㅋㅋ 대부분이 쓰레기다
꼬우면 함 뜨던가 ㅆ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