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임
어디가 괜찮았는지 어떤 점이 좋다고 느꼈는지
설명좀 해줘
문알못이라서 그런 건지
원래 한국문학은 공부를 하고 봐야하는건지
난 도무지 모르겠어..
진심 읽기 시작하자마자 뒷부분 하나도 안궁금하고
그렇다고 미친 필력으로 끌고가는것도 아니고
남편과 말다툼하는 장면은 왜 있는건지..
도대체 저런 소설을 왜 보는거야?
한국문학이 왜 세계에서 외면받는지 나만 알겠는거야??
어디가 괜찮았는지 어떤 점이 좋다고 느꼈는지
설명좀 해줘
문알못이라서 그런 건지
원래 한국문학은 공부를 하고 봐야하는건지
난 도무지 모르겠어..
진심 읽기 시작하자마자 뒷부분 하나도 안궁금하고
그렇다고 미친 필력으로 끌고가는것도 아니고
남편과 말다툼하는 장면은 왜 있는건지..
도대체 저런 소설을 왜 보는거야?
한국문학이 왜 세계에서 외면받는지 나만 알겠는거야??
징정해
나도 보기싫더라
근데 당선작 매번 이럼? 이런거 첨보는거라,, 다 이런거면 좀 무서운데
아니 상식적으로 소설을 읽고 싶게 써야하는거 아닌가? 걍 이런저런 의미만 때려박기만하면 되는건가? 한국소설 읽고싶다는 외국 사람 본적이 없음. 빙딱들이 지들끼리 좋네 어떻네 발광하는거 우스워 죽겠네
원래 그래. 다 개똥임.
아니 정말 읽긴 읽었는데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걍 인터넷 네이트판에 올라올법한 내용을 공들여 쓴 수필같음
걍 문학은 취미로 가지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우리 학교쌤도 시인하려고 하셨는데 그만두시고 선생님하시면서 취미로 글 쓰시더라. 근데 확실히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 직업이 아니니까 글 읽기도 편하고 선생님 마음도 잘 알 수 있는거 같아서 난 문학은 취미생활로 가지는게 정말 좋은거 같음 - dc App
걍 볼만하던데
나머지가 그보다도 못 했나보지
다른얘기지만 한강 채식주의자 읽으면서 하나도 내용파악안되고 걍 기억에 남는건 고모 안쪽 허벅지로 흘러내린 정액이란 구절밖에 기억안남 ㅋㅋ - dc App
2020년에...신경숙 문장을...그것도 일정 시기 신경숙이 밀었을 뿐 신경숙 문장 중 가장 좋은 패턴도 아닌? 책 팔아먹는다 신경숙이 똥만 싸도 상 주던 때 문장을 다시 읽으라 하니... 끝까지 읽을 수가 없어서...암담할 뿐...
표지갈이인지...
...신경숙 아줌마가 쓴 일기...끝까지 다 읽어야 평가 가능하니 꾹 참고 읽었다마는...신경숙도 이것보다 고퀄인 것이...상징이 뜨문뜨문 들어가...이런 글을 작품이다 읽은 건 동서문학상? 커피 회사에서...심지어 거기 수상작도 이것보다 나아 할 말이 없네
관상이나 사주단자 보고 뽑았든가
아예 대놓고 니들 제발 빨대 꽂지 말고 문예지를 니들 스스로 만들어라 등 떠민 것 같지?
좋은생각이나 여성시대에 8090년도에 대상 받고 그러기는 또 너무 무겁지 #와꾸 내세워 문학입네 하고 있으니
프로파간다임. 정치적 믿음. PC 주의. 그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