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임

어디가 괜찮았는지 어떤 점이 좋다고 느꼈는지

설명좀 해줘

문알못이라서 그런 건지

원래 한국문학은 공부를 하고 봐야하는건지

난 도무지 모르겠어..

진심 읽기 시작하자마자 뒷부분 하나도 안궁금하고

그렇다고 미친 필력으로 끌고가는것도 아니고

남편과 말다툼하는 장면은 왜 있는건지..

도대체 저런 소설을 왜 보는거야?

한국문학이 왜 세계에서 외면받는지 나만 알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