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당선작 보니까 이해도 가는듯
특정 권력이 문단을 장악하고 다양한 색깔을 배제시키네..
2020젊작상이 다 비스무리한것들만 나와서
좀 당황했는데 창비 당선작도 또 그런거 뽑았네
당선한 작품이 못썼다는건 아닌데
너무 비슷한거만 계속 나오니까.. 좀..
이건 독자 입자에서도 별로고 가뜩이나 사람들 책 안보는데
출판계나 문단 자체에도 도움이 안됨.
마치 등단하려면 이러저러한 스타일로
이러저러한 주제로 잘 섞어내라 요구하는 것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