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창녀가 좋아거리의 창녀아무도 모르게 숨어버린군중 속의 창녀가 좋아”너는 싱긋 웃는다너의 다리 밑은 이렇게 안락한데너는 오늘도 나를 울리고,나를 다독이고“너 없이 나는 증상과 같은 하루를 보내”나의 머리칼을 쓸며 너는 그런 심심한 말을 하고“횡단보도를 걷자우리도 그 길을 걷자”그런 심심한 말을 하고
너 없이 나는 症狀과 같은 하루를 보내. /// 크하 뭔가 그득 있어 보여 뭔진 모르겠지만
ㄷㄷㄷㄷㄷ이게 중딩 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