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문단 비판 + 작가 추천 비추천 (근거도 없음 + 근거없는 비교질만 하냐
각 장편/단편 소설의 구조와 담고 있는 메시지가 뭔지 생각은 해봄?
작가들이 어떤 스타일을 자주 사용하는지 파악은 해봄?
작가마다 가장 중점적으로 정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떻게 다른지 파악은 해봄?
박상영의 퀴어 문학이 왜 다른 작품들과 다른지 그 차이를 생각은 해봄?
그렇게 떠받드는 하루키의 어떤 점이 좋은지 깊게 생각은 해봄?

가독성이 좋다 문체가 좋다라는 말만큼 모호한 설명이 또 어디있어
정작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 하고 자기들 잘난 맛에 찌들어서
이 작가는 구리니 좋니 이건 논란이 될만 하니 아니니 이런 껍데기 부분만 떠들어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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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조롱하는 글에선 소름이 돋았다
역사적 위인을 성희롱하는 주제에 페미 문학을 까대?
김봉곤이 아무 잘못이 없다고?
어차피 이야기의 당사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독자들은 허구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니 괜찮다고?
자기의 사적인 대화가 타인에게 어찌됐든 이용되어 소설이 되고 만천하에 밝혀지고 작가는 그걸로 명예와 수익을 얻는데도 잘못이 없다고? 게다가 자신의 피해를 먼저 생각하지 지 대화를 무단으로 쓴 븅딱의 독자들을 대체 피해자가 왜 고려해줘야함?
피해자가 가해자 지인들이 실망하거나 충격받을까봐 지가 당한 사실 쉬쉬하며 감추는 게 니들이 말하는 윤리이자 도덕이냐?
웃기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