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줄 시 있음?
문둥이 해와 하늘 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우름을 밤새 우렀다
다른 작가로는 대체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음. 백석이랑 더불어서 가장 한국말을 잘 쓰는 작가라고 생각
와 이거 인정. 백석까지도
굿 시인
서정주는 미쳤죠 요즘 시대에서 봐도 괜찮다 하는 표현들도 많고
추천해줄 시 있음?
문둥이 해와 하늘 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우름을 밤새 우렀다
다른 작가로는 대체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음. 백석이랑 더불어서 가장 한국말을 잘 쓰는 작가라고 생각
와 이거 인정. 백석까지도
굿 시인
서정주는 미쳤죠 요즘 시대에서 봐도 괜찮다 하는 표현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