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쪽본 조센징 유사인류들 학문 분류방식으로 서구가 이끈 세계의 발전 흐름을 생각 안하고 민족 국가 언급하면서 도움이 됐니 안됐네 ㅇㅈㄹ 하는 거부터 대가리 들고 생각도 못하는 병신이라는 거 증명된거고
그걸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 색히는 학문 편제에 대해 1도 모르는 거 보니 어디 지잡대 공대 다니는 예비 좆소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왕 그렇게 시작했으니 그 방식으로 끝을 보자고
쪽본식 분류에서 문과 학문 하나하나 세계의 발전에 도움이 어떻게 됐는지 보자
1. 철학
철학은 “왜?”라는 질문에 기초를 두고 있고 수많은 학문들이 철학을 근본을 두고 있는데 그 중에도 철학의 적자인게 저새끼가 말한 과학이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탐구하고 과학에 가장 중요한 과학적 방법론 탐구가 철학에서부터 출발한다.
2. 사회학
사회학이란 경제학, 정치학, 행정학, 통계학 등등 각종 사회 관련 이론을 다루는 학문이다. 사회란 인간과 인간의 관계이니 사실상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회학의 연구방법론은 저새끼가 말한 과학이랑 다를 바가 없다.
경제학은 생산과 자원의 분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치학은 정치 제도를 효과적으로 사회학은 사회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지 행정학은 국가관료제 내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공공관리를 해나갈지 연구하는데 아마 과학보다 저 빡대가리 인생에 훨 큰 영향을 끼칠거라 생각한다.
즉, 사회학은 그냥 과학이다. 사회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수학도 사회학에 존나 많이 쓰인다.
애초에 사회 제도가 있고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있고서야 과학 기술이 있고 물질적 발전이 있는 것이다.
3. 경영학
학제간 연구가 90%인 실용학문인 경영학은 말할 필요가 없다. 과학 기술 아무리 좋은 거 많아도 그걸 어떻게 상용화 할지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지가 없으면 그냥 그걸로 끝이다. 저새끼도 돈을 언급했는데 그 돈에 관한 회계학 재무학 등이 경영학의 주를 이룬다.
4. 교육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필요함 ㅇㅋ? 가르쳐야 될거 아니야.
5. 문학 등을 비롯한 예술 관련 전공
씨발년아 과학기술로 생산을 해서 잉여가 생겼으면 즐길거리도 만들어야 될거 아니야. 그럼 당연히 똑같이 중요하지 ㅅㅂ 넌 꼭 은행에 돈 쌓아두고 라면만 쳐 먹다가 뒤져라.
6. 역사학
이게 이색히가 문과의 폐단으로 지적한 건데
“뭐 여지껏 역사는 이랬으니 이러지 말자고 국가정책에 조언이라도 하냐?? 그렇게 조언해서 뭐 성과 낸건 있냐??”
라고 했다.
아주 간단하지. 인간은 과거를 반성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역사학은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역사학이 없었으면 인류는 나치즘을 반성했을까? 제국주의 식민지 시대를 반성했을까? 계급제를 반성했을까? 즉 역사학이 없었으면 저색히는 여전히 서구열강 식민지인인채로 남의 집 머슴살이하면서 인종차별이나 당하고 살아갔을거란 말이다. 물론 tv 핸드폰 자동차는 있겠지.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란 말이다.
마지막으로 비행기의 비유가 잘못됐다면서 그걸 전부 문과탓으로 돌리는데 그건 그냥 빡대가리가 인스타 감성 좆같은 비유 한거지 전혀 문과 탓이 아니다. 애초에 위에 나열한 문과 학문과 아무 관계도 없다.
그럼 왜 저색히가 그걸 문과 탓으로 이해하게 됐냐? 걍 저색히가 배운 것도 없도 대학 교양수업도 제대로 안들었고 학문이 뭔지도 모르는 빡대가리가리인데 좆같은 건 알아서 뭔가 탓할 게 필요해서 그런거다. 근데 지가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게 이과니까 문과 깐거임. 좀 공부좀 해라 빡대가리야.
그걸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 색히는 학문 편제에 대해 1도 모르는 거 보니 어디 지잡대 공대 다니는 예비 좆소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왕 그렇게 시작했으니 그 방식으로 끝을 보자고
쪽본식 분류에서 문과 학문 하나하나 세계의 발전에 도움이 어떻게 됐는지 보자
1. 철학
철학은 “왜?”라는 질문에 기초를 두고 있고 수많은 학문들이 철학을 근본을 두고 있는데 그 중에도 철학의 적자인게 저새끼가 말한 과학이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탐구하고 과학에 가장 중요한 과학적 방법론 탐구가 철학에서부터 출발한다.
2. 사회학
사회학이란 경제학, 정치학, 행정학, 통계학 등등 각종 사회 관련 이론을 다루는 학문이다. 사회란 인간과 인간의 관계이니 사실상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회학의 연구방법론은 저새끼가 말한 과학이랑 다를 바가 없다.
경제학은 생산과 자원의 분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치학은 정치 제도를 효과적으로 사회학은 사회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지 행정학은 국가관료제 내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공공관리를 해나갈지 연구하는데 아마 과학보다 저 빡대가리 인생에 훨 큰 영향을 끼칠거라 생각한다.
즉, 사회학은 그냥 과학이다. 사회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수학도 사회학에 존나 많이 쓰인다.
애초에 사회 제도가 있고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있고서야 과학 기술이 있고 물질적 발전이 있는 것이다.
3. 경영학
학제간 연구가 90%인 실용학문인 경영학은 말할 필요가 없다. 과학 기술 아무리 좋은 거 많아도 그걸 어떻게 상용화 할지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지가 없으면 그냥 그걸로 끝이다. 저새끼도 돈을 언급했는데 그 돈에 관한 회계학 재무학 등이 경영학의 주를 이룬다.
4. 교육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필요함 ㅇㅋ? 가르쳐야 될거 아니야.
5. 문학 등을 비롯한 예술 관련 전공
씨발년아 과학기술로 생산을 해서 잉여가 생겼으면 즐길거리도 만들어야 될거 아니야. 그럼 당연히 똑같이 중요하지 ㅅㅂ 넌 꼭 은행에 돈 쌓아두고 라면만 쳐 먹다가 뒤져라.
6. 역사학
이게 이색히가 문과의 폐단으로 지적한 건데
“뭐 여지껏 역사는 이랬으니 이러지 말자고 국가정책에 조언이라도 하냐?? 그렇게 조언해서 뭐 성과 낸건 있냐??”
라고 했다.
아주 간단하지. 인간은 과거를 반성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역사학은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역사학이 없었으면 인류는 나치즘을 반성했을까? 제국주의 식민지 시대를 반성했을까? 계급제를 반성했을까? 즉 역사학이 없었으면 저색히는 여전히 서구열강 식민지인인채로 남의 집 머슴살이하면서 인종차별이나 당하고 살아갔을거란 말이다. 물론 tv 핸드폰 자동차는 있겠지.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란 말이다.
마지막으로 비행기의 비유가 잘못됐다면서 그걸 전부 문과탓으로 돌리는데 그건 그냥 빡대가리가 인스타 감성 좆같은 비유 한거지 전혀 문과 탓이 아니다. 애초에 위에 나열한 문과 학문과 아무 관계도 없다.
그럼 왜 저색히가 그걸 문과 탓으로 이해하게 됐냐? 걍 저색히가 배운 것도 없도 대학 교양수업도 제대로 안들었고 학문이 뭔지도 모르는 빡대가리가리인데 좆같은 건 알아서 뭔가 탓할 게 필요해서 그런거다. 근데 지가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게 이과니까 문과 깐거임. 좀 공부좀 해라 빡대가리야.
툭하면 나오는 니 辱說 때문에 읽을 마음 안 생긴다 양아치 글인걸 어떻게 힘들여 읽겠냐
그래도 읽어나 보려고 하자마자 첫 줄부터 뭐라고 유사인류들 학문 니 肛門이나 잘 닦아라 휴지로 하지 말고 물로
개추
개추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