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 번 읽어봤는데 정말 형편없다는 생각말고는 안 든다
해외 유명 단편소설이나 장편소설들 읽을 때는 이런 생각이 안들었는데
좀 심하다 싶네 전자시대의 마리아는......
아리아다
아리아...그래 아무튼 한국 소설들은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지는 것 같다 읽는 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별 것도 아닌 것을 어렵게 쓰려고 애쓰는 것 같아. 빈껍데기에 불과한데 거기에 미로찾기 그리고 정작 껍데기 속 알맹이는 텅 빈 느낌
신종원 엄청 잘나가던데 ㅋㅋ
그 정도 밖에 안 되니까 한국문학이 국내외에서 죽을 쓰지
당선 안 될 수 없게 썼네. 정성이 그득그득하다 처음부터.
그래도 지금 제일 잘나가는 작가거든 . 나도 당선작은 개 재미없지만 아이디어는 참신했다
기행문 같더라 솔직히 신선한 시도로 안 보임
잘나간다고?
아리아다
아리아...그래 아무튼 한국 소설들은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지는 것 같다 읽는 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별 것도 아닌 것을 어렵게 쓰려고 애쓰는 것 같아. 빈껍데기에 불과한데 거기에 미로찾기 그리고 정작 껍데기 속 알맹이는 텅 빈 느낌
신종원 엄청 잘나가던데 ㅋㅋ
그 정도 밖에 안 되니까 한국문학이 국내외에서 죽을 쓰지
당선 안 될 수 없게 썼네. 정성이 그득그득하다 처음부터.
그래도 지금 제일 잘나가는 작가거든 . 나도 당선작은 개 재미없지만 아이디어는 참신했다
기행문 같더라 솔직히 신선한 시도로 안 보임
잘나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