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a06ee12d0690f420788c178a6551fe71228144991a9fbd35868facbe0c1ccc96f682b7920ad1604156aa72314c15f912ca9



나랑 있으면 별로 안설레고 할말 없다고한다..
본인이 그렇게 느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

근데 나란 사람 자체가 말없고 진중한 스타일인데
다 알면서 왜 생각도안하고 고백을 받아줬을까

저게 별말 아닌데 엄청 상처받았다
나이먹고 상처만 하나 둘 쌓이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