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있으면 별로 안설레고 할말 없다고한다..본인이 그렇게 느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근데 나란 사람 자체가 말없고 진중한 스타일인데다 알면서 왜 생각도안하고 고백을 받아줬을까저게 별말 아닌데 엄청 상처받았다나이먹고 상처만 하나 둘 쌓이는것같아
그냥 안맞는거지 뭐..
...사랑이라는 허상을 믿어서 그래
니가 받아준거임?
그런 거 원래 없는데
집착하면 병든다. 버리면서 취하는게 사랑이다. 물론 그떄는 상대방이 힘들어지겠지만
집착하면 병든다 이거 ㄹㅇ - dc App
주파수가 서로 다른 것뿐이야. 설레는 거 그거, 울림과 떨림 그거 주파수 문제야. 상처받지 마.
요상한 시대 ? 요상한 상황들 ? 남에 일이 거니 ..................
오 재밌는 소설이네 - dc App
잤냐? 자고 그러면 너한테 색스어필이 부족해서 그런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