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빠져버린 맨홀 안에는 소박한 집 한 채에 여러 사람이 모여살더라. 올라갈 방도가 없어 같이 지내기를 청하니 새 식구가 왔다며 날 환히 반겨주더라. 생각보다 그 안은 살만하더라. 가끔 생선이 들어오기도 하고 가끔 고기가 들어오기도 하여 비록 별 것 없지만 나름 좋더라. 우연히 구조 신호가 잡혀 거기서 나온 후 생각해보니 거기서 어떻게 살았는가 싶더라. 너는 절대로 맨홀에 빠지지 말거라.
漫畵
무섭네요. 정확히 1초 차이로 댓글을 작성했어요.
우울증.
느낌 괸춘한데...
좋다
붉은돼지
빠진 건 어쩌다 빠진거야
그게 중요할까? 굳이 말하자면 운이 없었어
오오오 너무좋다 - dc App
디씨 입문기 - dc App
디시는 맨홀에 시궁창임 ㅋㅋ
느낌이%노
그 고기 참 좋은 고기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