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중요했고 앞으로 중요 할 것이다.
그런데 인류의 역사를 잘 보면
비합리적이고 무질서 해 보일지라고
거시적 관점으로 본다면
인류의 길은 지금껏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계급 사회에서 평등의 사회로...
100년전의 사회와 지금 사회를 비교 해 보면
알것이다. 요즘 노예 노비가 있나?
학벌도 마찬가지다.
서울대가 성공의 보증 수표인 시절은 지나갔다.
브라인드 면접이니 지방대 할당제니...
인류의 방향은 이것 뿐만 아니라 과학도 마찬가지다.
옳은 방향으로 간다.
50년전에 과학자들의 말을 들으면 현재쯤 지구는 화석 연료가 고갈되고 황폐화 됐어야 했다.
하지만 새로운 과학 기술의 개발로 청정 에너지의 개발
화석연료 내연기관을 대신한 기관 등..
사회 문화 제도도 마찬가지다.
여성의 참정권 보장, 민주주의 법치주의,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 가미 등등...
현재 가장 좆같은 국가 북한도 마찬가지다.
미래의 북한에 베팅을 하라면
결국은 옳은 방향으로 갈것이라는데 하겠다.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악으로 가득차서 이로운것을
파괴를 하려는 자들도 있지만
선행으로 가득차서 인류의 발전과 안녕을 염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결론은, 한때 계급을 나누는 기준이 됐던
학벌은 점차 의미가 상실되고
그런것보다 보다 합리적인 방식으로 사람의 능력을 평가 할것이다. 현재 그러한 추세로 가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