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창원 부산 서울에 항상 MC무현이 있었다. 대한민국 이 도시 저 도시를 모두 떠돌아보았지만 MC무현의 목소리가 없는 곳은 없었다. 임산부석에 앉아계신 삼촌이모들에게 양보를 종용하는 것도 이번 역은 경복궁이고 다음 정류장은 교보앞이라는 것도 모두 MC무현의 목소리였다.

무쿵현따는 이것이 지나치다고 생각했다. 노무현 생전의 의사와 관련 없을 시체팔이였다. 유시민과 문재인 등 친노파라는 사람들은 노무현 내장 융털 하나하나까지 알뜰하게 돈으로 환산해서 팔아넘겼다.

노짱 캐릭터에 이어 상품화된 키메라 노알라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주 수입원이었다. 민주당 지지자, 노사모 회원들은 노알라에 광적으로 열광했다.

다음 어떻게 써야될지 감이 안 잡혀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