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많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고
전문적으로 글을 배우는 사람도 있고
문예지 일간지등에 수상을 목적으로 글쓰는 사람도 있고
취미로 글쓰는 사람도 있고
그냥 심심해서 글쓰는 사람도 있고....
좀 수준이 안되는 작품이면
너무 혹독하게 비난과 비판을 하기 보다
좀 발전성 있게 격려와 칭찬이 있는
비평을 해주면 좋을것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용기 내서 글을 많이
올리고 그러면 좋은거 잖아.
좀 못썼다고 꼭 비추천을 누루고
그것도 글이라고 썼냐라는식으로 비판을 하지말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비평을 해 줘라 이말이지..
나는 한때 수학을 가르 친적이 있다.
어느 수학을 못하는 학생에게 넌 이것도 못하냐 이런 식으로 말하면 학생은 포기를 해 버리지,
반면 격려 해 주고 관심을 가져주면 자신감이 생기고 실력이
늘고 그런거지.
자신의 사색을 그리고 감정을 글로 표현을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것이 잘 썼냐 못썼냐, 어떤 글로서의 요건을 갖추었냐는 부수적인 문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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