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록치 않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한 여자에 우연히 꽂힌 책갈피는 부지기수하다세월이 흐르고 삼 년이 되었을 무렵강산과 함께 변하지 않으리라는 이 두려움때문에앞으로의 사랑과 책망이 결백해진다- dc official App
겨우 그정도? ?? 사랑은 거짓이겠지 아마.
'녹록지 못하다'와 '녹록치 못하다' 어느 것이 맞나요? 답변 어간의 끝 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습니다. 어간의 끝 음절 '하'가 줄어진 형태로 관용되고 있는 형식은 안울림소리 받침 뒤에서 나타납니다. ‘녹록하다’의 ‘녹록’은 안울림소리 받침인 ‘ㄱ’으로 끝나므로, ‘하’가 아주 줄어 ‘녹록지’의 형태로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