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전환도 빠르고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문장 무게감 같은 건 코빼기도 안 보이지만,


약간 순문학이 독립영화라면, 웹소설은 대중 상업 영화보는 느낌이었어.


저러니까 돈을 버는구나, 진짜 다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