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語와 現實은 달라 나무라 쓴대서 정말 나무가 생긴 건 아니잖아?
한자맨 존내 일찍 일어나네 ㅎㄷㄷ
에밀 시오랑 글이 도움되겠네 극한의 우울과 슬픔을 쓰던 시오랑 글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9812
오 감사감사 ㄷㄷ
"극한의 우울과 슬픔"
너 나랑 취향 비슷하네
역사적으로 그런 문학은 사양된다
言語와 現實은 달라 나무라 쓴대서 정말 나무가 생긴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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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감사 ㄷㄷ
"극한의 우울과 슬픔"
너 나랑 취향 비슷하네
역사적으로 그런 문학은 사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