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앉아있는데 노알라 한마리가 언덕에서 어슬렁어슬렁 내려왔습니다

응딩이도 긁고 하품도 하고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어색해져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