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지

우리는 100년도 채 되지 않았다.

이거는 서양의 필로소피를 일본인이 번역한거를 갖다가

일제식민지 시절에 우리나라에 수입되어온 단어임.

우리는 그 이전까지 철학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엇고

그러면 공자왈 맹자왈  이런걸 뭐라고 불럿냐면

그냥 현학이라고 불렀어


그리고 서양애들도 마찬가지야

필로소피 이거 지혜를 사랑하는거 이 단어

최초로 쓴놈이 피타고라스 거든?

근데 그 놈이 썻던 저 지혜의.앎과

지금 현대사회에.정립된 철학하고 의미가 많이.다르다.

그냥 서양쪽에서도 필로소피의 어원이 피타고라스가 말햇던거라는거지

실질적으로 저거랑 연관 없음 ㅋ

서양애서도 철학이라는 단어는

19세기에 에서나 제대로 정착된 단어다.


이거는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승전국들이 자기들의 논리와 자기들의 역사를 정당화 시킬려고

역사를 다시 자기들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하여 역사책 다시쓰기 바람이 일어났는데

그때 세계최초로 철학사 라는책을 쓰인거라는 말임.

그 전까지는 철학사 라는 학문이나 책 자체가 없었다.

철학은 철학사 라는 것이고 이것은 19세기 20세기에나 나온거

그 나온 이유도 유럽인들이 세계사를 자기들 위주로 전쟁주의.위주로 할라고 만든거

그니까 근본이 아님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