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전 소포스클레스시절부터 가르치려고 하면 안먹혔어

왜냐면 그당시 사람들은 오히려 솔직해서 돈주고 훈계들을려고 안했거든ㅋ 애초에 교훈같은건 전-혀없어.
솔직히 요즘도 한국만 그런듯 병신들 대잔치ㅋ
대체 이 뿌리깊은 오해의 원인이 뭐임?

늬들이 고장명작이니 경건하니 개지랄떠는 작품들도 태반이 당시에는 불경하고 저질이라고 욕먹었다ㅋ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하는것
대체로 보편적 인간이 공감할 수 있는것
그뿐이다.

여기서 메시지가 빈약하면
한번보고 안볼 완전한 킬링타임용 대중오락
재미가 없으면 학문 또는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