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하는 사람들이 쓴 글을 많이 읽었는데
다 하나같이 아파보였다
글에서는 감정만 느껴졌다.
대부분 서사는 엉성했지만,
서정을 그리는데는 모두가 탁월했다.
무슨 이야기를 쓰고 싶은지는 알 수 없었지만,
작가가 고통스러워 한다는 사실은 너무도 생생하게 적혀있었다.
소설이 아니라 그림같았다.
작품속에 담긴 이야기는 독자에게 맡기고,
그 단편의 감정만 언어라는 물감으로
우두컴컴하게 뒤덮었다.
미술하는 사람들이 쓴 글을 많이 읽었는데
다 하나같이 아파보였다
글에서는 감정만 느껴졌다.
대부분 서사는 엉성했지만,
서정을 그리는데는 모두가 탁월했다.
무슨 이야기를 쓰고 싶은지는 알 수 없었지만,
작가가 고통스러워 한다는 사실은 너무도 생생하게 적혀있었다.
소설이 아니라 그림같았다.
작품속에 담긴 이야기는 독자에게 맡기고,
그 단편의 감정만 언어라는 물감으로
우두컴컴하게 뒤덮었다.
모든 천재들은 기본적으로 불안 증세+강박증은 안고 있음
아니 - dc App
정신건강하고 멀쩡한 사람이 더많음 - dc App
역사에 기록된 현대의 학자/예술가들은 거의 6~8할은 작은 정신병이라도 가지고 있는듯
https://www.hakjisa.co.kr/subpage.html?page=book_book_info&bidx=3223
보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