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자주 놀러가는 편임, 물론 소설이나 시보단 사회과학 서적 사러
가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가는 김에 베스트셀러 정도는 한 번 보는데
이 나라 작가들은 소설에다가 사회참여를 안쓰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걸까? 아니 뭔 10 중 7,8은 전부 사회 참여에 비판 뿐인데.
페미 성소수자 차별 노동자 저소득층 이런거 좋다 이거야 근데 이런거 안 넣으면 글을 못 써? 내 하다하다 김진명이 최애가 되려그런다 걔는 국뽕이라도 되니까 요새 소설들 보면 다.읽고나서 교훈 반 우울함 반이 전부야 ㄹㅇ
가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가는 김에 베스트셀러 정도는 한 번 보는데
이 나라 작가들은 소설에다가 사회참여를 안쓰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걸까? 아니 뭔 10 중 7,8은 전부 사회 참여에 비판 뿐인데.
페미 성소수자 차별 노동자 저소득층 이런거 좋다 이거야 근데 이런거 안 넣으면 글을 못 써? 내 하다하다 김진명이 최애가 되려그런다 걔는 국뽕이라도 되니까 요새 소설들 보면 다.읽고나서 교훈 반 우울함 반이 전부야 ㄹㅇ
근데 노동이나 가난에 대한 이해도는 많이 떨어지더라 - dc App
ㄹㅇ 소설은 재미가 1빠따지
참여하면 참여한다 ㅈㄹ이고 참여안하면 참여안한다 ㅈㄹ이고 씨발 순수문학을 해야되냐 참여문학을 해야되냐? 정답을 좀 알려줘라.
말이 참여문학이지 싸구려 잡문학아니냐
참여문학을 하려면 진짜 제대로 하든지 니가 말하는 그 참여문학이란게 패턴이 항상 소외 가난 자본주의의 폐혜만 되풀이하는게 참여냐? 그냥 렉카지
참여문학이 너무 한정된 주제만 나오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