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자주 놀러가는 편임, 물론 소설이나 시보단 사회과학 서적 사러
가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가는 김에 베스트셀러 정도는 한 번 보는데

이 나라 작가들은 소설에다가 사회참여를 안쓰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걸까? 아니 뭔 10 중 7,8은 전부 사회 참여에 비판 뿐인데.

페미 성소수자 차별 노동자 저소득층 이런거 좋다 이거야 근데 이런거 안 넣으면 글을 못 써? 내 하다하다 김진명이 최애가 되려그런다 걔는 국뽕이라도 되니까 요새 소설들 보면 다.읽고나서 교훈 반 우울함 반이 전부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