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친구, 세상이 질타해도 안바뀐 인생임.


고작 갤의 글 따위로 바뀔만한 고집이 아니다.


바뀔거면 진즉 바뀜.


합리화하게 냅두는게 차라리 나을 수 있다.


물론 뒤늦게 깨달아서 후회하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