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시발 병신마냥 한국 고전소설 같은거 읽고 한국 고전 시 읽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수업 들어보니 염병 다 게이 소설에 레즈 소설에 똥남아 소설이더라. 개병신같이 인권 빼액대는 발표자 때문에 힘들었다
나가죽어그럼
똥게이자식아
그게 요즘 트렌드래ㅠ
그런 해로운 작품을 수업이랍시고 눈앞에서 듣는 기분이 어떨까 싶다. 난 그냥 관두고 다른데 감.
그럼 네가 발표를 잘해보든가! 거기서 아닥하고 여기서 열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