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일하느라 바빠서 올해 막 정신없이 밤새고 쓰고 해서 냈는데 낸거에 의미를 둔다.
작년에는 막 떨어졌다고 몸살 나고 힘들어했는데 올해는 한결 마음이 편하다.
신인문학상 2개 신춘 2개 작년보다는 덜했지만
그래도 고생한 나를 토닥여준다
내년에 또 하면 돼지
올해 글쓰느라 다들 고생했다~
작년에는 막 떨어졌다고 몸살 나고 힘들어했는데 올해는 한결 마음이 편하다.
신인문학상 2개 신춘 2개 작년보다는 덜했지만
그래도 고생한 나를 토닥여준다
내년에 또 하면 돼지
올해 글쓰느라 다들 고생했다~
고생하셨어요
너도 글쓰느라 고생했다 직딩이 글쓰기쉽지않지 나도..
진심으로 될거라 생각했던거라 몸살까지 걸린거? 그렇게나 자신있었음?
난 자신 없을때가 더 힘들더라. 기다리는것도. 떨어진 후유증도...
맞아ㅋ 과정을 보면 너 정말 스스로 장하다고 칭찬해 줘야 됨...한해 동안 열심히 산 우리들 모두다 칭찬해~^^
넌 내년에 또 하면 돼지 - dc App
몇년 지나면 무덤덤할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