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일하느라 바빠서 올해 막 정신없이 밤새고 쓰고 해서 냈는데 낸거에 의미를 둔다.
작년에는 막 떨어졌다고 몸살 나고 힘들어했는데 올해는 한결 마음이 편하다.

신인문학상 2개 신춘 2개 작년보다는 덜했지만
그래도 고생한 나를 토닥여준다

내년에 또 하면 돼지

올해 글쓰느라 다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