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5번 떨어진 놈이 아주 간략하게 썰 풀어봄


개나 소나 예심 보러 옴


졸라 많음 이거 어떻게 다 보지 생각함


프로듀서가 각 라인마다 배치됨


아 이 사람 걸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근데 의미 없음)


한 소절 끝나자마자 커트 해버리고 다음으로 바로바로 넘어감 (연습 오지게 했는데 라는 자위감도 안 올 정도임 ㅋㅋㅋㅋㅋ)


첫 소절부터 자기 소개로 시작하는 놈들 그냥 커트

플로우가 평범하거나 구리면 바로 커트

라임도 구리거나 뻔하면 커트


근데 첫 소절부터 우와 이러는 애들은 끝까지 다 들어봄(얘들이 우승 후보임)

첫 소절 듣고 합격받는 애들은 2차에서부터 떨어질 애들

어느 정도 듣고 합격 받는 애들은 다크호스


아마 신춘도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하 내년 쇼미까지 합치면 6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