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000편, 많으면 5000편 내외 응모작이 들어오고
지원자로 환산하면 적게는 600명, 많게는 1000명 정도라네
근데 거기서 신춘의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는 체감상 5~10% 정도고
그것만으로도 벌써 적게는 30명에서 많게는 100명밖에 안남는다고 함
거기다 심사 들어갈 때 해당 일간지의 사조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걸로 한번 거르고 나면
실질적으로 예심권은 적게는 10명, 많으면 20명 내외라고 보면 된다고 함
보통 3000편, 많으면 5000편 내외 응모작이 들어오고
지원자로 환산하면 적게는 600명, 많게는 1000명 정도라네
근데 거기서 신춘의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는 체감상 5~10% 정도고
그것만으로도 벌써 적게는 30명에서 많게는 100명밖에 안남는다고 함
거기다 심사 들어갈 때 해당 일간지의 사조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걸로 한번 거르고 나면
실질적으로 예심권은 적게는 10명, 많으면 20명 내외라고 보면 된다고 함
소설도?
3000-5000편 들어오는 장르는 시밖에 없엉
긍께 소설도 비슷한가 해서
실질 경쟁률로 따지면 소설이 더 높지 않을까? 방문투고하러 가면 시는 아직도 원고지 가져다 내시는 할아버지들 수두룩빽빽하던데 그런 분들 대다수가 시 쓰시더라구
실질적으로 그렇게 적다고?
사실 좀 오바한 것 같음 ㅋㅋㅋ 출판사에서 시인한테 배운 인원 문창과에서 교수한테 배운 인원 알음알음 다른 곳에서 배운 인원만 합쳐도 300은 될 것 같은데 ㅋㅋㅋ
소설은 중앙지는 300~600편이고 시는 기본 1천 넘어가지 그건 편수라서 그런거고 명수로 치면 5분의 1이나 3분의 1이지 근데 어차피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10명 중에 살아남는 게 힘든거지
시는 보통 3000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