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핏빛 자오선
모비딕
등등 과 같이
인간의 불굴의 의지, 터프한 정신력, 투쟁심 등등
을 노래하는 작품들은
한국문학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전부 징징징징
징징대는 씹게이문학으로 전락
한마디로
한국문학은 존나 pussy 문학임
여성 특유의 나만 피해자이라는
그 히스테리로 무장한
'아이고 억울해 죽겠다'
이게 한국문학임ㅋㅋ
핏빛 자오선
모비딕
등등 과 같이
인간의 불굴의 의지, 터프한 정신력, 투쟁심 등등
을 노래하는 작품들은
한국문학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전부 징징징징
징징대는 씹게이문학으로 전락
한마디로
한국문학은 존나 pussy 문학임
여성 특유의 나만 피해자이라는
그 히스테리로 무장한
'아이고 억울해 죽겠다'
이게 한국문학임ㅋㅋ
어 그렇지 뭐.
외국도 근데 요즘 거진그렇다들었는데 아닌가?
ㄹㅇ이지
헤밍웨이 : 야, 피츠제럴드 니 소설 존나 징징거리더라?
??? : ㅋㅋ 뭐래 여장마초가
그렇게 적으면 여기애들 뭔말인지 못알아들음
그건 문학의 대립 구도가 인간 대 세계에서 미시적인 인간 관계 속으로 넘어가는 시대적 흐름 때문이지 남성적 여성적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이런 사소한 흐름조차 놓치는 네가 시대의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여기서 징징대는 건 남자들이 더 많은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