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구조상 평기자들운 회사 밖으로 돌고, 부서 자리 지키는 사람은 부차장급이나 부서업무 아예 모르는 사람임. 그러니까 누가 받았냐에 따라 말이 다 다를 수밖에 없다.중년 남자가 받았으면 그나마 신빙성이 높음
ㄴㄴ 문화부 편집국에서는 심사 일정 전부 알고 있다 연말에 가장 큰 업무임
문화부 편집국은 무슨 말이냐. 문화부랑 편집국이랑은 아예 다른 부서 개념임. 애초에 기자라는 직업 구조상 회사에서 전화를 받는 내근자가 13년이상 부차장급이나 업무와 무관한 다른 사람밖에 없다는 말이었음ㅋㅋ
담당기자는 얼마나 빨리 끝내고 싶을까ㅋㅋㄲ
ㄴㄴ문화부 평기자들 신춘시즌에 전화 받음. 지인이 문화부 기자라 안다.
ㅇㅎ 연말 빅행사라 평기자들도 회사 내근하나보네 난 사회부라 몰랐다
글 잘 쓰는 법 좀 알려주세요 기자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