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으쌰으쌰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는 아니네?
최근 게시글 3p까지 읽어봤는데
심지어는 현재 문학장에서 활발하게 오가는 얘기들과 한참 벗어나 있음...
문학계와 출판계를 여성 작가와 여성 소비자가 독점해서
페미니즘과 퀴어 소설이 판친다느니
소통 안 되는 시가 여전히 ‘먹힌다’느니...
정말 이게 문갤 주류 생각이야?
그렇담 내 기대와 많이 빗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