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으쌰으쌰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는 아니네?
최근 게시글 3p까지 읽어봤는데
심지어는 현재 문학장에서 활발하게 오가는 얘기들과 한참 벗어나 있음...
문학계와 출판계를 여성 작가와 여성 소비자가 독점해서
페미니즘과 퀴어 소설이 판친다느니
소통 안 되는 시가 여전히 ‘먹힌다’느니...
정말 이게 문갤 주류 생각이야?
그렇담 내 기대와 많이 빗나가는데...
최근 게시글 3p까지 읽어봤는데
심지어는 현재 문학장에서 활발하게 오가는 얘기들과 한참 벗어나 있음...
문학계와 출판계를 여성 작가와 여성 소비자가 독점해서
페미니즘과 퀴어 소설이 판친다느니
소통 안 되는 시가 여전히 ‘먹힌다’느니...
정말 이게 문갤 주류 생각이야?
그렇담 내 기대와 많이 빗나가는데...
그러게 실상은 이제 퀴어도 페미도 새로운 서사가 필요한데
??? 언제나의 평범한 문갤 분위기인걸 - dc App
ㅠㅠ
결국 여기도 디씨야 많은걸 바라지 않는게 좋아
제대로 봤음. 여기 90퍼센트는 제대로 쓰기는커녕 읽지도 않는 놈들임. 기대 같은 건 하지 말고, 이곳 역시 문학장의 어느 어둡고 외진 골목이구나- 하고 즐기면 편함.
거의 동감. 다만, 역시라고 하기엔 여기가 심하지. - dc App
글쓰는 애들이 으쌰으쌰가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