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역사도 있고
가을 공모로 바꾼 뒤 응모량도 신문사 중 가장 많았는데..

무엇보다 창비나 문동 결과 나올 즈음 마감이라
투고할 시기가 좋았음

괘씸할 것까지야 없지만
아쉽네...

이름 없는 신문사들도 신춘문예 공오 늘리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