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역사도 있고 가을 공모로 바꾼 뒤 응모량도 신문사 중 가장 많았는데..무엇보다 창비나 문동 결과 나올 즈음 마감이라투고할 시기가 좋았음괘씸할 것까지야 없지만아쉽네...이름 없는 신문사들도 신춘문예 공오 늘리는 마당에
티오 하나 줄어든거지 ㅜㅜ 안그래도 어려운데..
그니까 배출한 문인들 면면도 괜찮았는데 돈도 많은 신문사가ㅠ
중앙 시 같은 경우는 16까진 잘 뽑은 거 같은데 17부터가 좀 별로였음..
17이 뭐였지 그 병실을 배경으로 쓴 시인가? 그건 진짜 별로였는데
ㅇㅇ ㄱㅈㅇ 수술
ㅋㅋㅋ나랑 생각이 같고만~~~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 줄 일았지. ㅠㅠ - dc App
언론사 주최 공모전이 호의는 아니지 ㅠㅠ
내 생각에 마지막 당선작 <부자를 체험하는 비용>으로 넘 욕을 많이 먹어서일수도. 내 주변에 글쓴다는 애중에 그거 욕 안하는 사람 못봤거든. 돈내고 욕먹느니 폐지한게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일리 있다. 심사평이랑 수상소감 서로 기싸움하는 듯해서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 “글을 많이 써본 듯해 믿음이 가서 뽑았다”는 심사평과 “처음 쓴 소설입니다” 하는 당선소감ㅋㅋㅋㅋ
당선소감만 그따구로 안썼어도 조금 덜 욕먹었을듯... 아 충격적인 작품이었어 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졸 구렸지 절대 차기작 못쓸 줄 알았는데 문장 웹진에 작품 실었던데 그것도 충격이었다
빌빌대며 미슐랭이 뭔지도 모르고.. 거기 나오는 고급 생활 메타포 이해 못하는 문창 애들이나 욕하지. 찌질한 이야기만 어이구 내 얘기야 환장하는 병ㅅ들.
수술 그거도 대단했지. 지금도 회자되는 망작;; - dc App
수술... 발표된 당시에 친구들끼리 너무 이수명Like 작품 아니냐고 얘기 많이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마침 심사위원이 이수명 시인이기도 했고
참고로 말해주자면 중앙 돈 없다. 망해가는중임
조중동으로 묶이지만 자본이나 역사나 근본력이라는 측면에서 조선, 동아에 비해 너무 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