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마음속으로 이번에 연락 올거라고 생각했다는 건가아찔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 느낌 없었는데내년에 맨탈 관리 잘 해서 열심히 써야겠다모두 기대치를 빨리 낮춰놓으며 연말을 보내자
5초동안 수상 소감과 시상식에 입고 갈 의상과 프로필 사진 어떤 걸 보낼까 등등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ㄹㅇ루 눈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웃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네. 밤늦게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데 '빨리 ㅇㅇ일보라고 말해 빨리 말하란 말이야' 거의 이런 마음이었음 시발 ㅋㅋ
푸하하
나도 이런적 있는데ㅋ 진짜 드디어! 심장 터지는줄
나도 낯선 폰번으로 전화받았는데 심지어 종이 넘기는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러더니 끊겼어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