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작년보다 내 수준이 업그레이드된 거 같아 기쁘고
그동안 많이도 읽고 , 쓰면서 1년 보냈다
작년 이맘때 솔까
진짜 암것도 모를때 전화 하루종일 매달렸는데 진심으로 왜 내게 전화가 안오지? 의아 했었던 기억이.
그런ㅈ의미론 아주 겁없고 오만하고 , 햇병아리 같았지
물논 지금도 그르지만.
그래도 1년 전에 쓴거랑 지금 쓴거랑 레베루가 다르더라!
그래서 나도 지금 뭐하냐 물으면 여러 댓처럼, 소설 하나 또 쓰는중ㅎㅎ
그동안 많이도 읽고 , 쓰면서 1년 보냈다
작년 이맘때 솔까
진짜 암것도 모를때 전화 하루종일 매달렸는데 진심으로 왜 내게 전화가 안오지? 의아 했었던 기억이.
그런ㅈ의미론 아주 겁없고 오만하고 , 햇병아리 같았지
물논 지금도 그르지만.
그래도 1년 전에 쓴거랑 지금 쓴거랑 레베루가 다르더라!
그래서 나도 지금 뭐하냐 물으면 여러 댓처럼, 소설 하나 또 쓰는중ㅎㅎ
나도 올해 일찌감치 맘 내려놓으니까 편안해 ㅋㅋ
ㅇㅇ 뭐 누군들 애가안타겠냐만 어처피 긴 인생길에서 올해 낙방하면 뭐가 달라지냐 - 힘내라
다들 멘탈이 강해서 부럽다~ 나도 어여 극복해야지. 내년에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가소로울 거라 믿으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