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통보날짜 마지막날 까지
숨졸이며 기다리고 결국 전화가 안왔을때 느끼는 박탈감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텐데
그상황에서 등단작 이랍시고 발표된 글이
진짜 되도않는 수준이면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냐
패배자들의 정신승리라 해도 할말은 없지만
실제로 의아한 작품이 많은건 사실이니까
그런 박탈감이나 회의감을 이겨내고 계속 글을 쓰는게 참 힘든거 같다
진짜 통보날짜 마지막날 까지
숨졸이며 기다리고 결국 전화가 안왔을때 느끼는 박탈감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텐데
그상황에서 등단작 이랍시고 발표된 글이
진짜 되도않는 수준이면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냐
패배자들의 정신승리라 해도 할말은 없지만
실제로 의아한 작품이 많은건 사실이니까
그런 박탈감이나 회의감을 이겨내고 계속 글을 쓰는게 참 힘든거 같다
개동감
尼 㐎伊那 乽 書於羅 其介 舞於尼牙. 登壇作이 괜히 登壇作인가 千 對 一로 뽑혔는데?
미주의 노래 말하는 건가
1. 질투와 분노 2. 내가 더 잘 썼다는 근자감 3. 취향이 다름 4. 일단 깔 준비를 하고 봐서 5. 예심작가가 잘못했네 신춘에 되는 애들은 기성작가가 아니라 신인이잖아 신인인데 우리가 기성작가보다 나은 글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어ㅋㅋ
신인이라 봐주기엔 함량 미달인 당선작도 많아.
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당선돼도 반응은 똑같을게 뻔함
질투와 분노가 가장크고 취향으로 가치판단하는게 그다음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