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오랜만에 쓴다 ㅋㅋ
난 글 쓴 지 6, 7년 됐나?? 뭐 그래 ㅋㅋ
일은 안 하고..
ㅋㅋ
이번 신춘문예 떨어졌어 ㅋㅋ
인생의 최고작이라 생각했고
선생님도 내 꺼 극찬했는데
왜 안 됐을까 ㅋㅋ

최종심에는 올랐을까 ㅋㅋ
예심심사위원이 중간에서  내 원고 버렸나 ㅋㅋ
별 생각 다 드네 ㅋ
ㅋㅋ
내 꺼 극찬한 선생님도 신춘 심사위원이셨는데 ㅋㅋ
혼술이나 해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