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오랜만에 쓴다 ㅋㅋ난 글 쓴 지 6, 7년 됐나?? 뭐 그래 ㅋㅋ일은 안 하고.. ㅋㅋ이번 신춘문예 떨어졌어 ㅋㅋ인생의 최고작이라 생각했고선생님도 내 꺼 극찬했는데 왜 안 됐을까 ㅋㅋ최종심에는 올랐을까 ㅋㅋ예심심사위원이 중간에서 내 원고 버렸나 ㅋㅋ별 생각 다 드네 ㅋㅋㅋ내 꺼 극찬한 선생님도 신춘 심사위원이셨는데 ㅋㅋ 혼술이나 해야겠다 ㅋ
나도 너님이랑 똑같아서...이심전심이라 글 남긴다...우리 선생님도 내꺼 좋다고 칭찬해 주셔서 올해 엄청 기대했는데..아쉽고 섭섭하긴 하지만 날 알아봐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지...우리 둘다 최종심에라도 들길 바라며 몇줄 남긴다...
안목 믿을 만한 샌세 맞지? 태클 걸려는 게 이니라, 순수하게 궁금. - dc App
그래 ㅋ 최종심에라도 있으면 ㅋㅋ 뭐라 했나 ㅋ 왜 떨어졌나 ㅋ 봐야겠다 ㅋㅋ
진짜 ㅋㅋ 요번 신춘ㅇ은 될 거라 생각했어 ㅋㅋ
이게 뽑는 사람 취향을 타기도 함 ㅇㅇ 다른데 내면 붙을 거였는데 아쉽게 떨어지거나 그럴 수 있지
지방지이긴 해도 예심위원 임
나도 선생님이 내꺼에 거는 기대가 컸고. 합평문우들도 마찬가지였는데 떨어졌다.
나도 작년에도 올해도 그랬는데 아직까지 연락 안받음
나도 똑같다... 이건 정말 가능성이 높다고 했는데 전화 못 받았어...
어? 나도... ㅋㅋㅋㅋ 나 진짜 이번엔 될줄 알았다. 칭찬듣고 이미 등단한 줄.
꺼 라고 써서 떨어지는거 아닐까
-> ‘꺼’라고 써서 떨어지는 거 아닐까?
그정도 수준의 작품을 최소 다섯개 이상 뿌렸을 때 합격 통보 온다
(무슨, 科擧試驗이라도 보는 줄)
극찬이란...상대적이며 선생질이란 밥벌이지 호갱님이 많아야 잘 먹고 잘 산다
심사가 취향이라면 합평선생은 더욱 취향이지
시냐? 소설이냐?
선생님은 그냥 다 칭찬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