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했는데 청탁도 안오고 미래가 없어서
절필하고 알바를 한다고?
이게 내가 꿈꾸던 등단이 맞아?
목숨걸고 도전할 가치가 있긴 한건가?
갑자기 회의감 드네
아니 뽑아줬으면 적어도 첫해는 청탁 해줘야지
이것도 안해주면서 왜 뽑아
무조건 작가탓 할게 아니라니까
등단했는데 청탁도 안오고 미래가 없어서
절필하고 알바를 한다고?
이게 내가 꿈꾸던 등단이 맞아?
목숨걸고 도전할 가치가 있긴 한건가?
갑자기 회의감 드네
아니 뽑아줬으면 적어도 첫해는 청탁 해줘야지
이것도 안해주면서 왜 뽑아
무조건 작가탓 할게 아니라니까
쓰는것자체에 보상을 받아라. 절필도 바보짓임. 일하면서 쓰지. 먼 대단한 거 한다고 절필
...부러뜨릴 연필은 있어야지 뭐 휴대전화 부셨냐
오늘은 좀 狀態가 괜찮네. 荷荷
애초에 중앙지 글 완성도랑 경일일보 같은 곳이랑 급이 다름;; 작년 경인일보 정도면 중앙지로 치면 작년 서울신문 정도 빼고 비빌만한 곳 없음 다들 그거 알아서 그쪽에 투고 안 함 ㅇㅇ 매일신문은 1000만원 상금도 있겠다 하니 그쪽 투고가 몰리긴하는데 경인일보는 메리츠가 없음 경쟁률 낮은데 싱금있다 정도?
https://love-in-the-time-of.com/16 이유운 시인 1년 기록. 어떻게든 자기가 살 길 찾아야 함
그걸 몰랐던 게 더 신기한데...
내 친구는 중앙지 당선되고도 청탁 거의 없어서 알바하는뎅
프로스포츠 1번 지명 받아도 묻히는 경우 많다. 문단이라고 다르겠냐?
놀랄 일도 아님.....다 아는 사실임....중앙지도 많이 절필하는 데
잘모르는 애들이 아직도 신춘 생각한다. 예전에 벌써 신춘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