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했는데 청탁도 안오고 미래가 없어서

절필하고 알바를 한다고?

이게 내가 꿈꾸던 등단이 맞아?


목숨걸고 도전할 가치가 있긴 한건가?


갑자기 회의감 드네


아니 뽑아줬으면 적어도 첫해는 청탁 해줘야지

이것도 안해주면서 왜 뽑아


무조건 작가탓 할게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