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겉으로 보이기에 편해보이는 공기업도


야근 있고, 회식 있고, 이런 저런 출퇴근 시간에 하면


자기 시간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물론, 저런 거 다 쌩까고 뒷담화 까이면서 


칼퇴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래서는 직장생활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든든한 직장을 구하라고?


그 직장 구하는 경쟁도 박터지는 데다가


직장 구하고 나서 거기서 버티고 생활하다 보면


글이랑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배수진을 치고 글을 써야지 


직장 들어갈 하는 생각할 때 부터 글이랑은 빠이빠이라고 보면 됨 ㅎ